전쟁·분쟁1104년

별무반 편성

여진과의 싸움에서 기병에 밀리자, 윤관의 건의로 숙종이 신기군·신보군·항마군으로 이루어진 별무반을 만들었다.

12세기 초 완옌부를 중심으로 뭉친 여진이 정주 일대까지 내려오자, 고려는 1104년 두 차례 맞섰다가 졌다. 윤관은 "적은 기병이고 우리는 보병이라 당할 수 없었다"며 특수 부대를 만들자고 했다.

별무반은 기병인 신기군, 보병인 신보군, 승려로 이루어진 항마군으로 나뉘었고, 문무 산관부터 서리·상인·노비까지 말을 가진 사람은 신기군에, 나머지는 신보군에 넣었다.

지도에서 보기

1104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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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라와 지도자
고려 — 숙종

관련 인물

  • 윤관1111년

    창제자 · 숙종에게 건의해 별무반을 만들고, 예종 때 여진을 쳐서 동북 9성을 쌓았다

  • 숙종1054년 – 1105년

    군주 · 고려 제15대 왕. 주전도감을 두어 해동통보·은병을 만들고, 윤관의 건의로 별무반을 만들었다

앞뒤 사건

이 사건이 든 테마

  • 군사 제도의 변천685년 – 1907년

    9서당 10정에서 2군 6위, 5위와 진관, 5군영, 원수부까지 — 전쟁의 위기마다 새로 꾸린 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