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1866년 1월 –(음력)

병인박해

흥선대원군이 천주교를 크게 탄압해 프랑스 선교사 9명과 신자 수천 명을 처형했다. 병인양요의 구실이 되었다.

조선에서 순교한 파리 외방 전교회 선교사 12명 — 1866년 병인박해 때의 9명 포함, 1924년 책
조선에서 순교한 파리 외방 전교회 선교사 12명 — 1866년 병인박해 때의 9명 포함, 1924년 책

Paris Foreign Missions Society · Public domain · 원본

흥선대원군은 처음에 프랑스 선교사를 통해 러시아의 남하를 막으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자, 천주교를 금하라는 양반들의 요구 속에 대대적인 탄압에 나섰다. 베르뇌 주교 등 프랑스 선교사 9명과 신자 8천여 명이 죽은 것으로 전한다. 탈출한 리델 신부가 이 소식을 알려 프랑스 함대가 쳐들어왔다(병인양요).

지도에서 보기

1866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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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라와 지도자
조선 — 고종
프랑스
관련 장소
절두산 (양화진)

관련 인물

  • 흥선대원군1820년 – 1898년

    주도자 · 고종의 아버지. 섭정으로 경복궁을 다시 짓고 통상 수교를 거부했다

  • 베르뇌1814년 – 1866년

    관련자 · 프랑스 파리 외방 전교회 주교. 조선 천주교회를 이끌다 병인박해 때 새남터에서 처형되었다

앞뒤 사건

이전 사건
1866년 당백전 발행
이후 사건
1866년 제너럴셔먼호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