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1098년 – 1109년

십자군 국가의 성립

다른 이름: 우트르메르

제1차 십자군이 레반트에 에데사 백국·안티오키아 공국·예루살렘 왕국·트리폴리 백국을 세웠다. 이들은 약 200년 동안 이어졌다.

1098년 보두앵이 에데사 백국을, 보에몽이 안티오키아 공국을 세웠고, 1099년 예루살렘 왕국, 1109년 트리폴리 백국이 섰다. 유럽식 봉건 제도를 옮겨 왔지만 소수의 프랑크인 영주가 많은 무슬림·동방 그리스도교 주민을 다스리는 나라였다.

나라를 지키려고 성전 기사단(1119년 무렵)과 구호 기사단 같은 수도 기사단이 생겼고, 크라크 데 슈발리에 같은 큰 성을 쌓았다. 베네치아·제노바·피사 상인은 항구에 거류지를 얻어 동방 무역으로 크게 성장했다.

지도에서 보기

1098년의 지도

OpenFreeMap © OpenMapTiles © OpenStreetMap contributors

당시 나라
에데사 백국 · 건국
안티오키아 공국 · 건국
예루살렘 왕국 · 건국
트리폴리 백국 · 건국
관련 장소
에데사, 안티오키아, 예루살렘

앞뒤 사건

이전 사건
1096년 제1차 십자군
이후 사건
1147년 제2차 십자군

이 사건이 든 테마

  • 십자군 전쟁1095년 – 1291년

    클레르몽 공의회에서 아크레 함락까지 — 성지를 두고 유럽과 이슬람 세계가 200년 동안 맞선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