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의192년 (소설)

초선과 연환계

다른 이름: 초선, 미인계, 봉의정

소설이 지어낸 장면(연의)입니다. 실제 역사와 다릅니다.

『삼국지연의』 8–9회의 장면 — 왕윤이 수양딸 초선을 여포와 동탁에게 차례로 약속해 두 사람을 갈라놓고, 질투에 불탄 여포가 동탁을 죽이게 했다. 초선은 소설이 지어낸 인물이다.

소설 『삼국지연의』가 지어낸 장면이다. 사도 왕윤은 아름다운 가기 초선을 먼저 여포에게 시집보내겠다고 약속하고는 동탁에게 바쳤다. 초선은 두 사람 사이를 오가며 여포의 질투를 부추겼고, 봉의정에서 동탁에게 창을 맞을 뻔한 여포는 마침내 왕윤의 편에 서서 동탁을 죽였다. 미인으로 두 사람을 엮어 서로 싸우게 한 꾀라 「연환계」라 부른다.

정사에는 여포가 동탁의 시녀와 몰래 정을 통했다는 짧은 기록만 있고, 초선이라는 이름은 나오지 않는다. 초선은 뒤에 중국 4대 미인의 하나로 꼽히게 되었다.

지도에서 보기

192년의 지도

OpenFreeMap © OpenMapTiles © OpenStreetMap contributors

관련 인물

  • 왕윤137년 – 192년

    핵심 인물 · 후한의 사도. 여포를 끌어들여 동탁을 죽였으나, 동탁의 부하들이 장안을 되찾자 죽임을 당했다

  • 여포198년

    참여자 · 후한 말의 장수. 192년 왕윤과 함께 동탁을 죽였고, 198년 조조에게 사로잡혀 죽었다

  • 동탁192년

    참여자 · 후한 말의 군벌. 189년 낙양에 들어와 소제를 폐하고 헌제를 세워 조정을 쥐었으나 192년 여포에게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