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37년 – 192년

왕윤

후한의 사도. 여포를 끌어들여 동탁을 죽였으나, 동탁의 부하들이 장안을 되찾자 죽임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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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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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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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년동탁의 죽음핵심 인물

    192년 사도 왕윤이 동탁의 양아들이자 호위 장수인 여포를 끌어들여 장안에서 동탁을 죽였다. 그러나 동탁의 부하들이 장안을 되찾아 왕윤을 죽이고, 여포는 달아났다.

  2. 192년초선과 연환계연의핵심 인물

    『삼국지연의』 8–9회의 장면 — 왕윤이 수양딸 초선을 여포와 동탁에게 차례로 약속해 두 사람을 갈라놓고, 질투에 불탄 여포가 동탁을 죽이게 했다. 초선은 소설이 지어낸 인물이다.

함께 나오는 인물

  • 동탁192년

    후한 말의 군벌. 189년 낙양에 들어와 소제를 폐하고 헌제를 세워 조정을 쥐었으나 192년 여포에게 죽었다

  • 여포198년

    후한 말의 장수. 192년 왕윤과 함께 동탁을 죽였고, 198년 조조에게 사로잡혀 죽었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삼국지(三國志)184년 – 280년

    황건적의 난부터 진의 통일까지 — 조조·유비·손권이 다툰 위·촉·오 삼국 시대 1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