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37년 – 192년
왕윤
후한의 사도. 여포를 끌어들여 동탁을 죽였으나, 동탁의 부하들이 장안을 되찾자 죽임을 당했다
후한의 사도. 여포를 끌어들여 동탁을 죽였으나, 동탁의 부하들이 장안을 되찾자 죽임을 당했다
192년 사도 왕윤이 동탁의 양아들이자 호위 장수인 여포를 끌어들여 장안에서 동탁을 죽였다. 그러나 동탁의 부하들이 장안을 되찾아 왕윤을 죽이고, 여포는 달아났다.
『삼국지연의』 8–9회의 장면 — 왕윤이 수양딸 초선을 여포와 동탁에게 차례로 약속해 두 사람을 갈라놓고, 질투에 불탄 여포가 동탁을 죽이게 했다. 초선은 소설이 지어낸 인물이다.
황건적의 난부터 진의 통일까지 — 조조·유비·손권이 다툰 위·촉·오 삼국 시대 1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