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503년 10월(음력)
지증왕의 개혁
지증왕이 나라 이름을 "신라"로, 임금의 칭호를 "왕"으로 정했다. 우경을 권장하고 순장을 금지했다.

Eggmoon · CC BY-SA 3.0 · 원본
"신라"는 "덕업이 날로 새로워지고 사방을 망라한다"는 뜻이다. 지증왕은 소를 부려 밭을 가는 우경을 장려하고, 순장을 금지해 노동력을 지켰다. 수도에 시장(동시)과 이를 감독하는 동시전을 두었고, 지방에 주·군을 설치해 실직주에 군주를 보냈다.
지증왕이 나라 이름을 "신라"로, 임금의 칭호를 "왕"으로 정했다. 우경을 권장하고 순장을 금지했다.

Eggmoon · CC BY-SA 3.0 · 원본
"신라"는 "덕업이 날로 새로워지고 사방을 망라한다"는 뜻이다. 지증왕은 소를 부려 밭을 가는 우경을 장려하고, 순장을 금지해 노동력을 지켰다. 수도에 시장(동시)과 이를 감독하는 동시전을 두었고, 지방에 주·군을 설치해 실직주에 군주를 보냈다.
5부·5방·5주에서 9주 5소경, 5도 양계, 8도를 거쳐 13도까지 — 중앙이 지방을 얼마나 직접 다스리게 되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