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437년 – 514년
지증왕
신라 제22대 왕. 국호를 신라로, 칭호를 왕으로 정하고 우경을 권장했으며 우산국을 복속했다
503년 나라 이름을 "덕업이 날로 새로워지고 사방을 망라한다"는 뜻의 신라로 정했다. 소를 부려 밭을 가는 우경을 장려하고, 순장을 금지해 노동력을 지켰다. 수도에 시장인 동시와 이를 감독하는 동시전을 두었고, 지방에 주·군을 설치해 실직주에 이사부를 군주로 보냈다. 512년 이사부를 보내 우산국(울릉도)을 복속했다.
신라 제22대 왕. 국호를 신라로, 칭호를 왕으로 정하고 우경을 권장했으며 우산국을 복속했다
503년 나라 이름을 "덕업이 날로 새로워지고 사방을 망라한다"는 뜻의 신라로 정했다. 소를 부려 밭을 가는 우경을 장려하고, 순장을 금지해 노동력을 지켰다. 수도에 시장인 동시와 이를 감독하는 동시전을 두었고, 지방에 주·군을 설치해 실직주에 이사부를 군주로 보냈다. 512년 이사부를 보내 우산국(울릉도)을 복속했다.
지증왕이 나라 이름을 "신라"로, 임금의 칭호를 "왕"으로 정했다. 우경을 권장하고 순장을 금지했다.
지증왕 때 이사부가 나무로 만든 사자를 배에 싣고 가 위협해 우산국(울릉도)을 항복시켰다.
신라의 장군. 나무 사자로 우산국을 항복시켰고, 진흥왕 때 대가야를 정벌했다
5부·5방·5주에서 9주 5소경, 5도 양계, 8도를 거쳐 13도까지 — 중앙이 지방을 얼마나 직접 다스리게 되었나
이사부의 우산국 정벌에서 칙령 제41호까지 — 기록마다 우리 땅으로 이어진 동해의 두 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