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1960년 5월 29일 망명 – 1965년 7월 19일 사망
이승만의 하야와 하와이 망명
4·19 혁명으로 물러난 이승만이 하와이로 떠나 1965년 호놀룰루에서 숨졌다.
1960년 4월 26일 이승만은 하야 성명을 발표했고, 이튿날 국회가 사임서를 받아들였다. 4월 28일 경무대를 떠나 이화장으로 옮겼고, 5월 29일 부인 프란체스카와 함께 하와이로 떠났다.
호놀룰루에 머물며 여러 차례 귀국하려 했으나 이루지 못했고, 1965년 7월 19일 호놀룰루의 요양원에서 90세로 숨졌다. 유해는 서울로 돌아와 7월 27일 국립묘지(지금의 국립서울현충원)에 묻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