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1945년 9월 8일 – 1948년 8월 15일

미군정 실시

미군이 인천에 상륙해 38도선 이남에 군정을 폈다. 북쪽에서는 소련군이 인민 위원회를 통해 다스렸다.

조선 총독부 청사에서 일장기를 내리는 미군 — 1945년 9월 9일 항복 조인식
조선 총독부 청사에서 일장기를 내리는 미군 — 1945년 9월 9일 항복 조인식

Official US Navy photo 80-G-391464 · Public domain · 원본

38도선 이남에는 1945년 9월 8일 미군이 인천에 상륙하고 이튿날 조선 총독부의 항복을 받았다. 미군정은 남한의 유일한 합법 정부임을 내세워 직접 통치했고, 대한민국 임시 정부와 조선 인민 공화국을 인정하지 않았다. 행정의 안정을 이유로 총독부의 관리와 경찰을 상당수 그대로 썼다.

38도선 이북에는 8월에 소련군이 들어왔다. 소련군은 각지의 인민 위원회에 행정을 맡기는 간접 통치를 하면서 김일성 등 공산주의 세력을 지원했다.

지도에서 보기

1945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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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라와 지도자
미군정 · 수립
미국 · 점령군 — 대통령 해리 트루먼
소련군정
소련 · 점령군 — 최고 지도자 스탈린

앞뒤 사건

이전 사건
1945년 조선 건국 준비 위원회
이후 사건
1945년 모스크바 3국 외상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