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2026년 6월 11일 – 7월 19일
2026 북중미 월드컵
다른 이름: 2026 FIFA 월드컵, 2026 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미국·캐나다·멕시코가 함께 열고 본선이 처음 48개 나라로 늘었다. 에스파냐가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연장 끝에 1 대 0으로 꺾고 두 번째 우승했다.

Bryan Berlin · CC BY-SA 4.0 · 원본
2026년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미국·캐나다·멕시코 세 나라가 함께 열었다. 세 나라가 함께 연 첫 대회이자 본선 출전국이 48개, 경기 수가 104개로 늘어난 첫 대회였다. 개막전은 멕시코시티의 아스테카 경기장에서 열려, 멕시코는 처음으로 세 번째 대회를 맡은 나라가 되었다. 대한민국은 조별 리그에서 떨어졌다. 프랑스의 음바페가 10골로 두 대회 잇달아 득점왕이 되었다. 7월 19일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경기장에서 열린 결승에서 에스파냐가 연장전에 터진 페란 토레스의 골로 지난 대회 우승국 아르헨티나를 1 대 0으로 이겨, 2010년 뒤 두 번째로 우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