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군을 일으킨 차이어
호국군을 일으킨 차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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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1882년 – 1916년

차이어

다른 이름: 채악, 蔡鍔

후난 출신의 군인. 신해혁명 때 윈난에서 봉기했고, 1915년 위안스카이가 황제가 되려 하자 윈난으로 빠져나가 호국군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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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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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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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5년 – 1916년호국 전쟁지휘관

    1915년 12월 위안스카이가 황제 자리에 오르겠다고 하자, 25일 차이어 등이 윈난에서 호국군을 일으켰다. 남쪽 성들이 잇달아 독립을 선언하자 위안스카이는 83일 만에 제제를 거두었고, 1916년 6월 6일 병으로 죽었다.

함께 나오는 인물

  • 위안스카이1859년 – 1916년

    청 말의 북양군 실력자로, 임오군란 뒤 조선에 머물며 내정에 간섭했다. 신해혁명 때 청 황제를 퇴위시키고 중화민국 대총통이 되었으나 독재 끝에 황제가 되려다 실패했다

  • 리위안훙1864년 – 1928년

    후베이 신군의 협통(여단장). 1911년 우창 봉기 뒤 혁명군에 떠밀려 후베이 군정부 도독이 되었고, 뒤에 중화민국 부총통·대총통을 지냈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신해혁명1894년 – 1916년

    흥중회에서 위안스카이의 죽음까지 — 빚과 개혁 실패 속에 혁명가와 신군이 청을 무너뜨리고 아시아의 첫 공화국을 세웠지만, 공화국은 독재와 황제 놀음을 거쳐 군벌의 시대로 들어간 2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