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광제의 어진
도광제의 어진

작자 미상 · Public domain · 원본

인물1782년 – 1850년

도광제 (청 선종)

다른 이름: 도광제, 선종

청의 제8대 황제(재위 1820–1850). 아편을 엄금하려 린쩌쉬를 광저우에 보냈으나 아편 전쟁에서 져 난징 조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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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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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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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9년 흠차대신 린쩌쉬가 광저우의 외국 상관을 봉쇄해 영국 상인의 아편 2만여 상자를 넘겨받고, 후먼 바닷가에서 석회와 소금을 섞어 바다로 흘려보냈다.

함께 나오는 인물

  • 린쩌쉬1785년 – 1850년

    청의 관리. 흠차대신으로 광저우에 가서 아편을 몰수해 불태웠고, 이것이 아편 전쟁의 계기가 되었다

  • 찰스 엘리엇1801년 – 1875년

    영국의 해군 장교·외교관. 광저우의 무역 감독관으로 린쩌쉬에게 아편을 넘겼고, 1841년 홍콩섬을 차지했으나 조건이 약하다며 본국에서 해임되었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아편 전쟁1757년 – 1864년

    광저우 한 곳의 문에서 원명원의 불길까지 — 차와 은과 아편이 얽힌 무역이 제1·2차 아편 전쟁이 되어, 청이 문을 열고 땅을 내준 1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