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자 미상 · Public domain · 원본
인물1782년 – 1850년
도광제 (청 선종)
다른 이름: 도광제, 선종
청의 제8대 황제(재위 1820–1850). 아편을 엄금하려 린쩌쉬를 광저우에 보냈으나 아편 전쟁에서 져 난징 조약을 맺었다

작자 미상 · Public domain · 원본
다른 이름: 도광제, 선종
청의 제8대 황제(재위 1820–1850). 아편을 엄금하려 린쩌쉬를 광저우에 보냈으나 아편 전쟁에서 져 난징 조약을 맺었다
1839년 흠차대신 린쩌쉬가 광저우의 외국 상관을 봉쇄해 영국 상인의 아편 2만여 상자를 넘겨받고, 후먼 바닷가에서 석회와 소금을 섞어 바다로 흘려보냈다.

광저우 한 곳의 문에서 원명원의 불길까지 — 차와 은과 아편이 얽힌 무역이 제1·2차 아편 전쟁이 되어, 청이 문을 열고 땅을 내준 1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