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01년 – 1875년
찰스 엘리엇
영국의 해군 장교·외교관. 광저우의 무역 감독관으로 린쩌쉬에게 아편을 넘겼고, 1841년 홍콩섬을 차지했으나 조건이 약하다며 본국에서 해임되었다
영국의 해군 장교·외교관. 광저우의 무역 감독관으로 린쩌쉬에게 아편을 넘겼고, 1841년 홍콩섬을 차지했으나 조건이 약하다며 본국에서 해임되었다
1839년 흠차대신 린쩌쉬가 광저우의 외국 상관을 봉쇄해 영국 상인의 아편 2만여 상자를 넘겨받고, 후먼 바닷가에서 석회와 소금을 섞어 바다로 흘려보냈다.
1841년 1월 영국군이 철제 증기선 네메시스호를 앞세워 촨비 포대를 무너뜨린 뒤, 1월 26일 홍콩섬에 상륙해 깃발을 꽂았다. 섬은 이듬해 난징 조약으로 영국에 넘어갔다.


광저우 한 곳의 문에서 원명원의 불길까지 — 차와 은과 아편이 얽힌 무역이 제1·2차 아편 전쟁이 되어, 청이 문을 열고 땅을 내준 1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