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여호수아
구약 성경이 전하는 모세의 시종이자 뒤를 이은 지도자. 가나안 정탐에서 갈렙과 함께 좋은 보고를 했고, 모세가 죽은 뒤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에 들어갔다고 한다
구약 성경이 전하는 모세의 시종이자 뒤를 이은 지도자. 가나안 정탐에서 갈렙과 함께 좋은 보고를 했고, 모세가 죽은 뒤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에 들어갔다고 한다
구약 성경 「민수기」가 전하는 이야기다. 가데스바네아에서 가나안에 보낸 열두 정탐꾼 가운데 열 명이 겁먹은 보고를 하자, 사람들이 들고일어났고 하나님은 이스라엘에 40년의 광야 생활을 내렸다고 한다.
구약 성경 「민수기」·「신명기」가 전하는 이야기다. 40년의 광야 끝에 에돔을 돌아 모압 평지에 이른 모세는 느보산에 올라 가나안을 바라보고 백스무 살에 숨을 거두었으며, 여호수아가 뒤를 이었다고 한다.
노예살이와 떨기나무, 열 가지 재앙과 갈라진 바다, 시나이산의 십계명과 광야 40년, 느보산의 모세까지 — 구약 성경이 전하는 출애굽 이야기를 지도 위에서 따라가며, 람세스 2세의 도읍과 「이스라엘」이 처음 나오는 메르넵타 석비를 함께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