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론
구약 성경이 전하는 모세의 형. 말이 서툰 모세를 대신해 파라오 앞에서 말했고, 이스라엘의 첫 대제사장이 되었다. 호르산에서 죽었다고 한다
구약 성경이 전하는 모세의 형. 말이 서툰 모세를 대신해 파라오 앞에서 말했고, 이스라엘의 첫 대제사장이 되었다. 호르산에서 죽었다고 한다
구약 성경 「출애굽기」가 전하는 이야기다. 나일강에서 건져져 파라오의 딸 손에 자란 모세가 미디안으로 달아나 살다가, 호렙산에서 불타지 않는 떨기나무 가운데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고 한다.
구약 성경 「출애굽기」가 전하는 이야기다. 이집트를 떠난 지 셋째 달에 시나이산에 이른 이스라엘 사람들이 하나님과 계약을 맺고, 모세가 두 돌판에 새긴 십계명을 받았다고 한다. 그사이 산 아래에서는 금송아지를 만들었다.
구약 성경 「출애굽기」가 전하는 이야기다. 이스라엘 사람들을 보내라는 말을 파라오가 거듭 거절하자 이집트에 열 가지 재앙이 내렸고, 마지막 재앙에서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른 집만 넘어갔다고 한다(유월절).
구약 성경 「민수기」·「신명기」가 전하는 이야기다. 40년의 광야 끝에 에돔을 돌아 모압 평지에 이른 모세는 느보산에 올라 가나안을 바라보고 백스무 살에 숨을 거두었으며, 여호수아가 뒤를 이었다고 한다.
노예살이와 떨기나무, 열 가지 재앙과 갈라진 바다, 시나이산의 십계명과 광야 40년, 느보산의 모세까지 — 구약 성경이 전하는 출애굽 이야기를 지도 위에서 따라가며, 람세스 2세의 도읍과 「이스라엘」이 처음 나오는 메르넵타 석비를 함께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