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공왕 때 상대등이었다. 780년 김지정이 반란을 일으키자 김경신(뒤의 원성왕)과 함께 진압했고, 그 와중에 혜공왕이 죽자 왕위에 올랐다. 내물왕의 10대손으로, 이때부터 무열왕 직계가 아닌 내물왕계 진골이 왕위를 이었다. 하대에는 진골 귀족의 왕위 다툼이 심해 155년 동안 20명의 왕이 바뀌었다.
- Volta
- 선덕왕 김양상
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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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정의 반란 속에 혜공왕이 죽고, 반란을 진압한 김양상이 선덕왕으로 즉위했다. 무열왕 직계의 왕위가 끊기고 신라 하대가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