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bert Charles Challen · Public domain · 원본
인물1805년 – 1881년
메리 시콜
자메이카 출신의 간호인. 크림 전쟁 때 간호사로 뽑히지 못하자 스스로 발라클라바 근처에 숙소를 열고 전선 가까이에서 병사들을 돌봤다

Albert Charles Challen · Public domain · 원본
자메이카 출신의 간호인. 크림 전쟁 때 간호사로 뽑히지 못하자 스스로 발라클라바 근처에 숙소를 열고 전선 가까이에서 병사들을 돌봤다
나이팅게일이 간호사 38명을 이끌고 크림 전쟁의 영국군 병원 스쿠타리에 왔다. 밤마다 등불을 들고 병실을 돈 그는 「등불을 든 여인」으로 불렸다.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간호를 배워, 크림 전쟁의 병원에서 등불을 들고 병사들을 돌보고, 통계로 위생을 바꾸고, 간호를 전문 직업으로 세운 사람의 일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