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53년 – 1926년
메가타 다네타로
제1차 한일 협약으로 대한제국 재정 고문이 된 일본 관료. 1905년 화폐 정리 사업을 벌였다
제1차 한일 협약으로 대한제국 재정 고문이 된 일본 관료. 1905년 화폐 정리 사업을 벌였다
재정 고문 메가타가 대한제국의 백동화와 상평통보를 일본 제일은행권으로 바꾸게 했다. 한국 상인과 민족 은행이 큰 타격을 입고 한국의 재정이 일본에 묶였다.
건원중보에서 화폐 정리 사업까지 — 쌀과 베의 경제에 동전이 자리 잡기까지, 그리고 화폐 주권을 잃기까지
러일 전쟁과 한일 의정서, 을사늑약과 헤이그 특사, 정미 7조약과 군대 해산, 의병과 애국 계몽 운동, 국채 보상 운동, 국권 피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