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투스 시절의 펠레 — 『엘 그라피코』 1963년 9월 4일 호
산투스 시절의 펠레 — 『엘 그라피코』 1963년 9월 4일 호

El Gráfico · Public domain · 원본

인물1940년 – 2022년

펠레

다른 이름: 에드송 아란치스 두 나시멘투

브라질의 축구 선수. 1958·1962·1970년 월드컵에서 우승해, 세 번 우승한 유일한 선수가 되었다

본명은 에드송 아란치스 두 나시멘투이며, 가난한 집에서 자라 열다섯 살에 산투스 FC에 들어갔다. 1958년 열일곱 살로 스웨덴 월드컵 결승에서 두 골을 넣어 브라질의 첫 우승을 이끌었다. 1962년에는 대회 중 다쳤으나 브라질이 2연패했고, 1970년 멕시코 월드컵에서 세 번째로 우승해 세 번 우승한 유일한 선수가 되었다. 뒤에 미국의 뉴욕 코즈모스에서 뛰며 미국에 축구를 알렸고, 브라질 체육부 장관을 지냈다. 2022년 상파울루에서 세상을 떠났다.

지도에서 보기

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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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3건

  1. 1
    1958년1958 스웨덴 월드컵참여자

    열일곱 살의 펠레가 등장했다. 브라질이 결승에서 개최국 스웨덴을 5 대 2로 꺾고 처음 우승했다.

  2. 2
    1962년1962 칠레 월드컵참여자

    대지진을 겪은 칠레가 연 대회. 펠레가 다쳐 빠진 브라질이 가린샤의 활약으로 체코슬로바키아를 3 대 1로 꺾고 2연패했다.

  3. 3
    1970년1970 멕시코 월드컵핵심 인물

    처음 컬러 텔레비전으로 전 세계에 생중계된 월드컵. 펠레의 브라질이 결승에서 이탈리아를 4 대 1로 꺾고 세 번째 우승해 쥘 리메컵을 영원히 가졌다.

함께 나오는 인물

  • 프란츠 베켄바워1945년 – 2024년

    서독의 축구 선수·감독. 1974년 주장으로, 1990년 감독으로 월드컵에서 우승했다. 2006년 독일 월드컵 조직 위원장. "황제(카이저)"라 불렸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FIFA 월드컵1904년 – 2026년

    FIFA 창립에서 48개 나라의 북중미 대회까지 — 1930년 우루과이에서 시작해 4년마다 세계가 모인 축구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