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1962년 5월 30일 – 6월 17일
1962 칠레 월드컵
대지진을 겪은 칠레가 연 대회. 펠레가 다쳐 빠진 브라질이 가린샤의 활약으로 체코슬로바키아를 3 대 1로 꺾고 2연패했다.

Museo Histórico Nacional · CC BY-SA 4.0 · 원본
1962년 5월 30일부터 6월 17일까지 칠레에서 열렸다. 칠레는 1960년 관측 사상 가장 강한 발디비아 지진을 겪었으나 대회를 그대로 치렀다. 브라질은 두 번째 경기에서 펠레가 다쳐 빠졌지만 가린샤가 팀을 이끌었고, 6월 17일 산티아고 국립 경기장의 결승에서 체코슬로바키아를 3 대 1로 이겨 2연패했다. 개최국 칠레는 3위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