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177년 – 1238년
알카밀
아이유브 왕조의 이집트 술탄(재위 1218–1238). 제5차 십자군을 물리치고, 1229년 프리드리히 2세에게 협상으로 예루살렘을 넘겼다
아이유브 왕조의 이집트 술탄(재위 1218–1238). 제5차 십자군을 물리치고, 1229년 프리드리히 2세에게 협상으로 예루살렘을 넘겼다
십자군이 이집트를 먼저 치려고 다미에타를 빼앗았으나, 카이로로 나아가다 나일강 홍수에 갇혀 다미에타를 내주고 물러났다.
파문당한 황제 프리드리히 2세가 싸우지 않고 이집트 술탄 알카밀과 협상해 예루살렘을 10년 기한으로 넘겨받았다.
클레르몽 공의회에서 아크레 함락까지 — 성지를 두고 유럽과 이슬람 세계가 200년 동안 맞선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