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 로마 황제(재위 1220–1250)이자 시칠리아 왕. 파문당한 채 제6차 십자군에 나서 싸우지 않고 협상으로 예루살렘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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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문당한 황제 프리드리히 2세가 싸우지 않고 이집트 술탄 알카밀과 협상해 예루살렘을 10년 기한으로 넘겨받았다.
아이유브 왕조의 이집트 술탄(재위 1218–1238). 제5차 십자군을 물리치고, 1229년 프리드리히 2세에게 협상으로 예루살렘을 넘겼다
클레르몽 공의회에서 아크레 함락까지 — 성지를 두고 유럽과 이슬람 세계가 200년 동안 맞선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