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786년 – 833년
알마문
아바스 왕조의 제7대 칼리프(813–833). 하룬 알라시드의 아들로, 바그다드의 "지혜의 집"을 키워 그리스 학문의 번역을 후원했다
아바스 왕조의 제7대 칼리프(813–833). 하룬 알라시드의 아들로, 바그다드의 "지혜의 집"을 키워 그리스 학문의 번역을 후원했다
아바스 왕조의 바그다드에서 그리스·페르시아·인도의 학문을 아랍어로 옮기는 번역 운동이 활발했다. 알콰리즈미 등이 수학·천문학을 크게 발전시켰다.
바그다드 "지혜의 집"에서 활동한 수학자·천문학자. 대수학(algebra)이라는 말이 그의 책 이름에서, 알고리즘(algorithm)이 그의 이름에서 나왔다
무함마드의 계시에서 셀주크 튀르크의 바그다드 입성까지 — 아라비아의 새 종교가 이베리아에서 중앙아시아까지 아우르는 문명을 이루고, 바닷길로 신라에까지 닿은 45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