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415년
찬드라굽타 2세
다른 이름: 비크라마디티야, 초일왕
굽타 왕조의 왕(재위 380 무렵–415 무렵). 서인도까지 넓혀 전성기를 이루었고, 그의 궁정에서 칼리다사 등이 활약했다
다른 이름: 비크라마디티야, 초일왕
굽타 왕조의 왕(재위 380 무렵–415 무렵). 서인도까지 넓혀 전성기를 이루었고, 그의 궁정에서 칼리다사 등이 활약했다
찬드라굽타 1세가 갠지스강 유역에 굽타 왕조를 세워 북인도를 다시 통일했다. 힌두교가 자리 잡고 산스크리트 문학·굽타 양식 미술·수학이 꽃핀 인도 고전 문화의 시대였다.
남북조의 분열과 굽타 왕조에서 수·당의 통일 제국을 거쳐 송의 건국까지 — 율령·불교·유교·한자를 나눈 동아시아 문화권이 짜이고, 한반도와 일본이 그 틀로 고대 국가를 완성한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