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144년
척준경
이자겸과 함께 난을 일으켰다가 인종의 회유로 돌아서 이자겸을 잡았다
윤관의 여진 정벌 때 큰 공을 세운 무장이다. 1126년 이자겸과 함께 궁궐에 불을 지르고 인종을 위협했으나, 이자겸과 사이가 벌어지자 인종의 회유를 받아들여 이자겸을 잡았다. 그 뒤 탄핵을 받아 귀양 갔다.
이자겸과 함께 난을 일으켰다가 인종의 회유로 돌아서 이자겸을 잡았다
윤관의 여진 정벌 때 큰 공을 세운 무장이다. 1126년 이자겸과 함께 궁궐에 불을 지르고 인종을 위협했으나, 이자겸과 사이가 벌어지자 인종의 회유를 받아들여 이자겸을 잡았다. 그 뒤 탄핵을 받아 귀양 갔다.
인종의 외할아버지이자 장인인 이자겸이 척준경과 함께 궁궐을 불태우고 왕을 가두었다. 인종이 척준경을 회유해 이자겸을 몰아냈다.
문치주의의 송이 요·서하·금에 세폐를 주며 강남 개발과 성리학을 꽃피우고, 원을 몰아낸 명이 황제 독재와 해금·조공 체제로 동아시아 질서를 다시 짠 시대 — 일본은 가마쿠라·무로마치 막부의 무사 정권을 거쳐 전국 시대로, 한반도는 고려에서 조선으로
송악의 호족 왕건에서 개성 공단까지 — 500년 고려의 도읍 개경, 송상의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