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우병사. 제2차 진주성 전투에서 성이 무너지자 김천일과 함께 남강에 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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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의 진주대첩을 갚으려는 히데요시의 명령으로 일본군 9만여 명이 진주성을 에워쌌다. 9일 만에 성이 무너지고 성 안의 군사와 백성 6만여 명이 죽었다.
나주에서 의병을 일으킨 의병장. 제2차 진주성 전투에서 성이 무너지자 남강에 몸을 던졌다
조선의 장수. 이치에서 권율과 일본군을 막고, 제2차 진주성 전투에서 싸우다 전사했다
일본군 제2번대를 이끈 장수. 함경도까지 올라가 두 왕자를 사로잡았고, 정유재란 때 울산왜성에서 버텼다
일본군 제1번대를 이끌고 부산에 처음 상륙해 평양까지 올라간 장수
일본을 통일하고 조선 침략을 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