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376년 – 1445년
최윤덕
압록강 상류의 여진을 몰아내고 4군을 설치한 장수
1419년 이종무와 함께 쓰시마 정벌에 나섰다. 1433년 평안도 도절제사로서 압록강 너머 파저강 유역의 여진을 정벌했고, 이를 바탕으로 압록강 상류에 4군이 설치되었다. 그 뒤 우의정을 거쳐 좌의정에 올랐다.
압록강 상류의 여진을 몰아내고 4군을 설치한 장수
1419년 이종무와 함께 쓰시마 정벌에 나섰다. 1433년 평안도 도절제사로서 압록강 너머 파저강 유역의 여진을 정벌했고, 이를 바탕으로 압록강 상류에 4군이 설치되었다. 그 뒤 우의정을 거쳐 좌의정에 올랐다.
최윤덕이 압록강 상류에 4군을, 김종서가 두만강 하류에 6진을 두어 오늘날 국경선의 바탕을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