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서 장군 묘 — 세종시
김종서 장군 묘 — 세종시

문화재청 (공공누리 제1유형) · CC BY-SA 4.0 · 원본

인물1383년 – 1453년

김종서

두만강 유역에 6진을 개척한 장수이자 재상. 계유정난 때 수양대군에게 죽었다

세종의 명으로 함길도에 가서 여진을 몰아내고 두만강 하류에 6진을 설치해, 4군과 함께 오늘날과 비슷한 국경선을 만들었다. 고려사와 고려사절요 편찬을 이끌었다. 문종의 유언을 받들어 어린 단종을 보필하는 좌의정이 되었으나, 1453년 계유정난 때 수양대군 일파에게 가장 먼저 죽임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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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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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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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3년 – 1449년4군 6진 개척지휘관

    최윤덕이 압록강 상류에 4군을, 김종서가 두만강 하류에 6진을 두어 오늘날 국경선의 바탕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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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1년고려사 편찬저자

    문종 때 정인지·김종서 등이 고려의 역사를 기전체로 정리한 고려사를 완성했다. 이듬해 편년체의 고려사절요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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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3년계유정난관련자

    수양대군이 김종서·황보인을 죽이고 정권을 잡았다. 2년 뒤 조카 단종에게서 왕위를 넘겨받았다.

관련 작품

각색한 작품(영화·드라마·소설)은 실제 역사와 다를 수 있습니다.

함께 나오는 인물

  • 세종1397년 – 1450년

    조선 제4대 왕. 훈민정음을 만들고 과학 기구와 북방 개척을 이끌었다

  • 최윤덕1376년 – 1445년

    압록강 상류의 여진을 몰아내고 4군을 설치한 장수

  • 정인지1396년 – 1478년

    집현전 학자. 훈민정음 해례본의 서문을 쓰고 고려사 편찬을 이끌었다

  • 세조1417년 – 1468년

    수양대군. 계유정난으로 권력을 잡고 조카 단종의 왕위를 빼앗았다

  • 한명회1415년 – 1487년

    계유정난을 꾸민 수양대군의 책사

  • 단종1441년 – 1457년

    조선 제6대 왕. 숙부 세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영월로 유배되어 죽었다

  • 신숙주1417년 – 1475년

    집현전 학자로 훈민정음 창제를 도왔다. 일본에 다녀와 해동제국기를 지었고, 세조 때 영의정에 올랐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역사서의 편찬375년 – 1931년

    서기·국사·신집에서 조선상고사까지 — 왕권의 과시, 유교 사관, 자주 의식, 민족주의 사학으로 이어진 역사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