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32년 – 1903년

오페르트

독일 상인. 통상을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1868년 남연군 묘를 도굴하려 했다

1866년 두 차례 조선에 와서 통상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했다. 1868년 충청도 덕산에 있는 흥선대원군의 아버지 남연군의 묘를 파헤쳐 유해를 미끼로 통상을 얻어 내려 했으나 실패했다. 이 사건으로 서양에 대한 반감이 커져 흥선대원군의 통상 수교 거부 정책이 더 굳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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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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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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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상을 거절당한 독일 상인 오페르트가 흥선대원군의 아버지 남연군의 묘를 파헤치려다 실패했다. 통상 수교 거부가 더 굳어졌다.

함께 나오는 인물

  • 흥선대원군1820년 – 1898년

    고종의 아버지. 섭정으로 경복궁을 다시 짓고 통상 수교를 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