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32년 – 1903년
오페르트
독일 상인. 통상을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1868년 남연군 묘를 도굴하려 했다
1866년 두 차례 조선에 와서 통상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했다. 1868년 충청도 덕산에 있는 흥선대원군의 아버지 남연군의 묘를 파헤쳐 유해를 미끼로 통상을 얻어 내려 했으나 실패했다. 이 사건으로 서양에 대한 반감이 커져 흥선대원군의 통상 수교 거부 정책이 더 굳어졌다.
독일 상인. 통상을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1868년 남연군 묘를 도굴하려 했다
1866년 두 차례 조선에 와서 통상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했다. 1868년 충청도 덕산에 있는 흥선대원군의 아버지 남연군의 묘를 파헤쳐 유해를 미끼로 통상을 얻어 내려 했으나 실패했다. 이 사건으로 서양에 대한 반감이 커져 흥선대원군의 통상 수교 거부 정책이 더 굳어졌다.
통상을 거절당한 독일 상인 오페르트가 흥선대원군의 아버지 남연군의 묘를 파헤치려다 실패했다. 통상 수교 거부가 더 굳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