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645년 – 660년
관창
다른 이름: 관장
신라의 화랑. 황산벌 전투에서 홀로 적진에 뛰어들어 목숨을 잃어 신라군의 사기를 북돋웠다
장군 품일의 아들이다. 660년 황산벌에서 계백의 결사대에 신라군이 네 번 지자 홀로 적진에 뛰어들었다. 계백은 어린 나이를 아껴 살려 보냈으나, 그는 다시 돌진해 목이 베였다. 이에 분발한 신라군이 백제군을 무너뜨렸다.
다른 이름: 관장
신라의 화랑. 황산벌 전투에서 홀로 적진에 뛰어들어 목숨을 잃어 신라군의 사기를 북돋웠다
장군 품일의 아들이다. 660년 황산벌에서 계백의 결사대에 신라군이 네 번 지자 홀로 적진에 뛰어들었다. 계백은 어린 나이를 아껴 살려 보냈으나, 그는 다시 돌진해 목이 베였다. 이에 분발한 신라군이 백제군을 무너뜨렸다.
계백이 결사대 5천으로 김유신의 신라군 5만을 맞아 네 번 이겼으나 끝내 전사했다.
수·당과 고구려의 전쟁에서 신라의 삼국 통일까지 — 동아시아가 한반도에서 맞붙은 8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