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645년 – 660년

관창

다른 이름: 관장

신라의 화랑. 황산벌 전투에서 홀로 적진에 뛰어들어 목숨을 잃어 신라군의 사기를 북돋웠다

장군 품일의 아들이다. 660년 황산벌에서 계백의 결사대에 신라군이 네 번 지자 홀로 적진에 뛰어들었다. 계백은 어린 나이를 아껴 살려 보냈으나, 그는 다시 돌진해 목이 베였다. 이에 분발한 신라군이 백제군을 무너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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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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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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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0년황산벌 전투참여자

    계백이 결사대 5천으로 김유신의 신라군 5만을 맞아 네 번 이겼으나 끝내 전사했다.

함께 나오는 인물

  • 계백660년

    백제의 장군. 결사대 5천으로 황산벌에서 신라군과 싸우다 전사했다

  • 김유신595년 – 673년

    신라의 장군. 금관가야 왕족의 후손으로 황산벌에서 계백을 꺾고 삼국 통일을 이끌었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삼국 통일 전쟁598년 – 676년

    수·당과 고구려의 전쟁에서 신라의 삼국 통일까지 — 동아시아가 한반도에서 맞붙은 8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