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660년

계백

백제의 장군. 결사대 5천으로 황산벌에서 신라군과 싸우다 전사했다

660년 김유신의 신라군 5만이 탄현을 넘어오자 결사대 5천을 이끌고 나섰다. 나서기 전 처자식이 적의 노비가 되지 않게 하려고 스스로 목숨을 거두게 했다고 전한다. 황산벌(논산)에 세 진영을 치고 네 번 싸워 모두 이겼으나, 화랑 반굴과 관창의 죽음에 분발한 신라군에게 져 전사했다. 관등은 달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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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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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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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0년황산벌 전투지휘관

    계백이 결사대 5천으로 김유신의 신라군 5만을 맞아 네 번 이겼으나 끝내 전사했다.

관련 작품

  • 영화: 황산벌각색영화 · 2003 · 이준익

각색한 작품(영화·드라마·소설)은 실제 역사와 다를 수 있습니다.

함께 나오는 인물

  • 김유신595년 – 673년

    신라의 장군. 금관가야 왕족의 후손으로 황산벌에서 계백을 꺾고 삼국 통일을 이끌었다

  • 관창645년 – 660년

    신라의 화랑. 황산벌 전투에서 홀로 적진에 뛰어들어 목숨을 잃어 신라군의 사기를 북돋웠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삼국 통일 전쟁598년 – 676년

    수·당과 고구려의 전쟁에서 신라의 삼국 통일까지 — 동아시아가 한반도에서 맞붙은 8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