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927년
경애왕
신라 제55대 왕. 견훤이 경주에 쳐들어왔을 때 포석정에서 붙잡혀 자결을 강요당했다
927년 견훤이 경주에 쳐들어왔을 때 포석정에서 잔치를 벌이고 있다가 붙잡혔다고 전한다. 견훤은 왕족 김부를 경순왕으로 세운 뒤 재물과 사람을 빼앗아 돌아갔다. 왕의 구원 요청을 받고 온 왕건은 돌아가던 후백제군과 공산에서 싸워 크게 졌다.
신라 제55대 왕. 견훤이 경주에 쳐들어왔을 때 포석정에서 붙잡혀 자결을 강요당했다
927년 견훤이 경주에 쳐들어왔을 때 포석정에서 잔치를 벌이고 있다가 붙잡혔다고 전한다. 견훤은 왕족 김부를 경순왕으로 세운 뒤 재물과 사람을 빼앗아 돌아갔다. 왕의 구원 요청을 받고 온 왕건은 돌아가던 후백제군과 공산에서 싸워 크게 졌다.
견훤이 경주를 습격해 경애왕을 죽게 하자 왕건이 신라를 구하러 나섰으나, 공산 동수에서 후백제군에게 크게 졌다. 신숭겸이 왕건 대신 전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