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
4·19 혁명으로 이승만이 물러난 뒤 과도 정부를 이끌며 의원 내각제 개헌과 7·29 총선거를 치른 정치인
광복 뒤 한국 민주당 창당에 참여했고, 이승만 정부에서 교통부 장관·국무총리 서리·서울시장을 지냈다. 1960년 4월 이승만이 하야하기 직전 외무부 장관에 임명되어 대통령 권한을 대행하며 과도 정부를 이끌었다. 과도 정부 아래에서 6월 의원 내각제·양원제 개헌(3차 개헌)이 이루어지고 7·29 총선거가 치러져 장면 내각이 들어섰다.
4·19 혁명으로 이승만이 물러난 뒤 과도 정부를 이끌며 의원 내각제 개헌과 7·29 총선거를 치른 정치인
광복 뒤 한국 민주당 창당에 참여했고, 이승만 정부에서 교통부 장관·국무총리 서리·서울시장을 지냈다. 1960년 4월 이승만이 하야하기 직전 외무부 장관에 임명되어 대통령 권한을 대행하며 과도 정부를 이끌었다. 과도 정부 아래에서 6월 의원 내각제·양원제 개헌(3차 개헌)이 이루어지고 7·29 총선거가 치러져 장면 내각이 들어섰다.
1960년 3·15 부정 선거에 맞선 학생과 시민의 시위가 4월 19일 절정에 이르러 이승만 정부가 물러났다.
4·19 혁명 뒤 의원 내각제·양원제로 헌법을 고치고, 총선거에서 이긴 민주당의 장면이 국무총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