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836년
흥덕왕
신라 제42대 왕. 장보고의 청을 받아들여 청해진을 설치하게 했다
828년 당에서 돌아온 장보고의 청을 받아들여 군사 1만 명으로 완도에 청해진을 두게 했다. 같은 해 당에 사신으로 갔던 김대렴이 차 씨앗을 가져오자 지리산에 심게 해 차 재배가 퍼졌다. 834년 골품에 따라 옷 색깔, 수레, 그릇, 집의 크기까지 제한하는 교서를 내려 사치를 금했다.
신라 제42대 왕. 장보고의 청을 받아들여 청해진을 설치하게 했다
828년 당에서 돌아온 장보고의 청을 받아들여 군사 1만 명으로 완도에 청해진을 두게 했다. 같은 해 당에 사신으로 갔던 김대렴이 차 씨앗을 가져오자 지리산에 심게 해 차 재배가 퍼졌다. 834년 골품에 따라 옷 색깔, 수레, 그릇, 집의 크기까지 제한하는 교서를 내려 사치를 금했다.
장보고가 흥덕왕의 허락을 받아 완도에 청해진을 세웠다. 해적을 소탕하고 신라·당·일본을 잇는 바다 무역을 장악했다.
남북조의 분열과 굽타 왕조에서 수·당의 통일 제국을 거쳐 송의 건국까지 — 율령·불교·유교·한자를 나눈 동아시아 문화권이 짜이고, 한반도와 일본이 그 틀로 고대 국가를 완성한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