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자장

다른 이름: 자장율사

신라의 승려. 당에서 돌아와 선덕여왕에게 황룡사 9층 목탑을 세우자고 건의했다

진골 출신 승려로, 636년 당에 건너가 공부하고 643년 선덕여왕의 부름으로 돌아왔다. 대국통이 되어 승려의 계율을 바로잡았고, 통도사를 세워 금강 계단을 쌓았다. 당에서 "황룡사에 9층탑을 세우면 이웃 나라가 항복할 것"이라는 말을 듣고 돌아와 탑을 세우자고 건의했다고 삼국유사는 전한다. 신라가 중국식 관복과 연호를 쓰자고 한 데에도 그의 건의가 있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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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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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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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5년황룡사 9층 목탑관련자

    선덕여왕이 자장의 건의로 황룡사에 높이 80m 에 이르는 9층 목탑을 세웠다. 백제의 장인 아비지가 지었다.

함께 나오는 인물

  • 선덕여왕647년

    신라 제27대 왕, 첫 여왕. 첨성대와 분황사, 황룡사 9층 목탑을 세웠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탑의 변천634년 – 1467년

    목탑을 본뜬 백제 석탑과 전탑을 본뜬 신라 석탑에서 통일 신라의 3층 석탑·승탑, 고려의 다각 다층탑과 원의 영향을 받은 대리석 탑까지

  • 경주기원전 57년 – 1860년

    천 년 동안 신라의 도읍 — 고분과 탑, 절과 종에 신라의 모든 시대가 남은 곳, 그리고 동학이 태어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