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장문휴
발해 무왕의 장수. 732년 수군을 이끌고 당의 등주를 공격했다
흑수말갈 문제로 당과 사이가 나빠지자, 무왕의 명으로 수군을 이끌고 바다를 건너 산둥반도의 등주를 기습해 자사 위준을 죽였다. 당은 신라에 발해의 남쪽을 치게 했으나 신라군은 큰 눈과 추위로 물러났다. 이 일로 당은 735년 신라의 패강(대동강) 이남 영유를 인정했다.
발해 무왕의 장수. 732년 수군을 이끌고 당의 등주를 공격했다
흑수말갈 문제로 당과 사이가 나빠지자, 무왕의 명으로 수군을 이끌고 바다를 건너 산둥반도의 등주를 기습해 자사 위준을 죽였다. 당은 신라에 발해의 남쪽을 치게 했으나 신라군은 큰 눈과 추위로 물러났다. 이 일로 당은 735년 신라의 패강(대동강) 이남 영유를 인정했다.
발해 무왕이 장문휴에게 수군을 주어 당의 산둥반도 등주를 치게 했다. 발해군은 등주 자사를 죽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