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737년

무왕 대무예

발해 제2대 왕. 인안이라는 연호를 쓰고 영토를 넓혔다. 장문휴를 보내 당의 등주를 쳤다

대조영의 아들로, 동북쪽의 여러 말갈을 복속해 영토를 넓혔다. 흑수말갈이 당과 손잡자 아우 대문예에게 치게 했으나, 대문예가 반대하다 당으로 달아나면서 당과의 갈등이 깊어졌다. 727년 당·신라에 맞서 일본에 처음 사신을 보냈는데, 국서에 "고구려의 옛 땅을 회복하고 부여의 풍속을 지니고 있다"는 구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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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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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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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해 무왕이 일본에 처음 사신을 보냈다. 국서에서 고구려의 옛 땅을 되찾고 부여의 풍속을 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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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해 무왕이 장문휴에게 수군을 주어 당의 산둥반도 등주를 치게 했다. 발해군은 등주 자사를 죽였다.

함께 나오는 인물

  • 장문휴

    발해 무왕의 장수. 732년 수군을 이끌고 당의 등주를 공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