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619년 – 1683년
콜베르
다른 이름: 장바티스트 콜베르
루이 14세의 재무 총감(1665–1683). 보호 관세·왕립 매뉴팩처·해외 회사로 대표되는 중상주의 정책을 폈다
다른 이름: 장바티스트 콜베르
루이 14세의 재무 총감(1665–1683). 보호 관세·왕립 매뉴팩처·해외 회사로 대표되는 중상주의 정책을 폈다
1661년 직접 나라를 다스리기 시작한 루이 14세는 왕권신수설을 내세우고 상비군과 관료제, 콜베르의 중상주의로 절대 왕정을 완성했으며, 1682년 베르사유 궁전으로 궁정을 옮겼다.
루터의 95개조에서 예카테리나 2세까지 — 갈라진 크리스트교 세계의 종교 전쟁이 베스트팔렌 조약으로 끝나고, 왕권신수설·상비군·관료제·중상주의를 앞세운 절대 왕정과 동유럽의 계몽 전제 군주가 주권 국가의 세력 균형을 다투던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