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347년 – 1391년
정지
1383년 남해 관음포에서 왜구의 배를 크게 무찌른 수군 장수
왜구를 막으려면 수군을 길러 바다에서 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1383년 해도원수로 남해 관음포에서 화포를 써서 왜선을 크게 무찔렀다(관음포 대첩). 진포 대첩과 함께 고려 수군의 대표적인 승리로 꼽힌다.
1383년 남해 관음포에서 왜구의 배를 크게 무찌른 수군 장수
왜구를 막으려면 수군을 길러 바다에서 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1383년 해도원수로 남해 관음포에서 화포를 써서 왜선을 크게 무찔렀다(관음포 대첩). 진포 대첩과 함께 고려 수군의 대표적인 승리로 꼽힌다.
정지가 이끈 고려 수군 47척이 남해 관음포 앞바다에서 화포로 왜선 120척을 맞아 크게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