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독도
이사부의 우산국 정벌에서 칙령 제41호까지 — 기록마다 우리 땅으로 이어진 동해의 두 섬

Morales9199 · CC BY-SA 3.0 · 원본
이사부의 우산국 정벌에서 칙령 제41호까지 — 기록마다 우리 땅으로 이어진 동해의 두 섬

Morales9199 · CC BY-SA 3.0 · 원본
지증왕 때 이사부가 나무로 만든 사자를 배에 싣고 가 위협해 우산국(울릉도)을 항복시켰다.
성종의 명으로 노사신·서거정·양성지 등이 전국 군현의 연혁·산천·풍속·인물을 담은 지리지 동국여지승람을 엮었다.
울릉도에서 일본 어민과 부딪친 안용복이 두 차례 일본에 건너가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 땅이라고 주장했다.
일본인이 몰래 들어와 나무를 베어 가자, 조선 정부는 이규원을 검찰사로 보내 섬을 살핀 뒤 사람을 살게 하는 개척을 결정했다.
대한제국이 울릉도를 울도군으로 높이고, 군수가 울릉 전도와 죽도·석도(독도)를 다스린다고 관보에 밝혔다.
러일 전쟁 중 일본이 독도를 "주인 없는 땅"이라며 "다케시마"로 이름 붙여 시마네현 고시로 몰래 편입했다. 한국 정부는 이를 불법 편입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