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452년 – 1519년
레오나르도 다빈치
다른 이름: 레오나르도 다 빈치, 다빈치
르네상스의 화가·과학자. 「최후의 만찬」, 「모나리자」를 그리고 해부학·기계·비행에 관한 수많은 노트를 남긴 "만능인"이다
피렌체 근처 빈치 마을에서 공증인의 서자로 태어나 베로키오의 공방에서 그림을 배웠다. 밀라노 공작 스포르차를 섬기며 「최후의 만찬」을 그렸고, 뒤에 프랑스 왕 프랑수아 1세의 초청으로 프랑스로 건너가 앙부아즈에서 생을 마쳤다. 시체를 해부해 인체를 그렸고, 거울에 비춰야 읽히는 글씨로 비행기·전차·운하 설계 등을 적은 노트를 수천 쪽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