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21년 – 180년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5현제의 마지막 황제(재위 161–180). 스토아 철학자로 『명상록』을 남겼고, 도나우강 국경에서 게르만족과 싸웠다
5현제의 마지막 황제(재위 161–180). 스토아 철학자로 『명상록』을 남겼고, 도나우강 국경에서 게르만족과 싸웠다
아우구스투스부터 약 200년 동안 로마 제국은 큰 전쟁 없는 평화를 누렸다. 5현제 시대에 전성기를 맞아 트라야누스 때 가장 넓은 영토를 차지했다.
각색한 작품(영화·드라마·소설)은 실제 역사와 다를 수 있습니다.
에게 문명에서 서로마 제국 멸망까지 — 폴리스의 민주정과 로마의 공화정·제정이 이룬 서양 고전 문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