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5현제의 두 번째 황제(재위 98–117). 다키아와 메소포타미아를 정복해 로마 제국의 영토를 가장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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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구스투스부터 약 200년 동안 로마 제국은 큰 전쟁 없는 평화를 누렸다. 5현제 시대에 전성기를 맞아 트라야누스 때 가장 넓은 영토를 차지했다.
5현제의 마지막 황제(재위 161–180). 스토아 철학자로 『명상록』을 남겼고, 도나우강 국경에서 게르만족과 싸웠다
로마 제국의 첫 황제(재위 기원전 27–기원후 14). 카이사르의 양자 옥타비아누스로, 악티움 해전에서 이기고 원수정을 열었다
에게 문명에서 서로마 제국 멸망까지 — 폴리스의 민주정과 로마의 공화정·제정이 이룬 서양 고전 문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