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61년 – 1917년
민종식
을사늑약 뒤 의병을 일으켜 1906년 홍주성을 점령했다
참판을 지낸 관료 출신이다. 1906년 충청도에서 의병을 일으켜 홍주성(지금의 홍성)을 점령했으나, 일본군의 공격으로 성이 함락되어 많은 의병이 죽었다. 붙잡혀 사형을 선고받았으나 감형되어 진도로 유배되었다.
을사늑약 뒤 의병을 일으켜 1906년 홍주성을 점령했다
참판을 지낸 관료 출신이다. 1906년 충청도에서 의병을 일으켜 홍주성(지금의 홍성)을 점령했으나, 일본군의 공격으로 성이 함락되어 많은 의병이 죽었다. 붙잡혀 사형을 선고받았으나 감형되어 진도로 유배되었다.
을사늑약에 반대해 전국에서 의병이 일어났다. 민종식이 홍주성을 점령하고 최익현이 태인에서 일어났으며, 평민 의병장 신돌석이 동해안에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