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84년 – 1921년
박상진
대한 광복회 총사령. 공화 정치를 내건 비밀 결사를 이끌다 사형되었다
판사 시험에 합격했으나 국권 피탈 뒤 독립운동에 나섰다. 1915년 대구에서 풍기 광복단 등과 대한 광복회를 결성해 총사령을 맡고, 부사령 김좌진에게 만주를 맡겼다. 만주에 무관 학교를 세워 독립 전쟁을 준비하려고 군자금을 모았으며, 세금 수송 마차를 습격하고 친일 부호를 처단했다. 1918년 조직이 드러나 붙잡혔다.
대한 광복회 총사령. 공화 정치를 내건 비밀 결사를 이끌다 사형되었다
판사 시험에 합격했으나 국권 피탈 뒤 독립운동에 나섰다. 1915년 대구에서 풍기 광복단 등과 대한 광복회를 결성해 총사령을 맡고, 부사령 김좌진에게 만주를 맡겼다. 만주에 무관 학교를 세워 독립 전쟁을 준비하려고 군자금을 모았으며, 세금 수송 마차를 습격하고 친일 부호를 처단했다. 1918년 조직이 드러나 붙잡혔다.
박상진이 대구에서 대한 광복회를 조직했다. 공화 정치를 목표로 군자금을 모으고 친일 부호를 처단했다.
신문왕이 도읍을 옮기려던 달구벌 — 국채 보상 운동과 2·28 학생 시위가 시작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