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기원전 1303년 – 기원전 1213년

람세스 2세

다른 이름: 람세스 대왕, 라메세스 2세

이집트 신왕국 제19왕조의 파라오(재위 기원전 1279 – 1213). 카데시 전투 뒤 히타이트와 평화 조약을 맺고 아부심벨 신전을 지었다

60년 넘게 다스려 이집트에서 가장 오래 재위한 파라오의 한 사람이다. 카데시 전투를 신전 벽마다 새겨 자신의 용맹을 알렸고, 히타이트 왕녀를 왕비로 맞아 평화를 굳혔다. 아부심벨 신전, 테베의 라메세움, 카르나크 신전의 대열주실을 완성하는 등 이집트 곳곳에 거대한 건축을 남겼다. 나일강 삼각주에 새 도읍 피람세스를 세웠다. 그의 미라는 1881년 데이르 엘바하리의 은닉처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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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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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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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원전 1274년카데시 전투지휘관

    이집트의 람세스 2세와 히타이트의 무와탈리 2세가 시리아의 카데시에서 수천 대의 전차를 몰고 맞붙었다. 승부가 나지 않았고, 뒤에 두 나라는 평화 조약을 맺었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문명의 발생과 고대 제국기원전 3500년 – 기원전 486년

    큰 강 유역에서 문명이 일어나 오리엔트·인도·중국에 첫 제국이 서기까지 — 문자·법·종교·통치 방식을 견주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