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232년

살리타

몽골의 장수. 1231년과 1232년 고려를 침입했고, 처인성에서 화살에 맞아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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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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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의 1차 침입 때 박서와 김경손이 귀주성에서 몽골군의 거듭된 공격을 막아 냈다. 고려 조정이 강화를 맺은 뒤 항복을 명령하고서야 성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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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2년처인성 전투지휘관

    몽골의 2차 침입 때 승려 김윤후가 처인부곡의 주민과 함께 처인성을 지키다 적장 살리타를 활로 쏘아 죽였다. 몽골군은 물러갔다.

함께 나오는 인물

  • 박서

    서북면 병마사. 1231년 귀주성에서 몽골군의 공격을 한 달 넘게 막아 냈다

  • 고종1192년 – 1259년

    고려 제23대 왕. 46년 재위 동안 몽골의 침입을 겪고 강화도로 도읍을 옮겼다

  • 김윤후

    승려 출신 장수. 1232년 처인성에서 몽골 장수 살리타를 쏘아 죽였고, 1253년 충주성을 70여 일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