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50년 – 1913년

서상돈

대구의 상인. 김광제와 함께 국채 보상 운동을 제안했다

독립 협회에 참여했던 천주교 신자 상인이다. 1907년 대구 광문사의 사장 김광제와 함께 나랏빚 1300만 원을 국민의 힘으로 갚자고 제안했다. 금연·금주로 돈을 모으자는 이 운동은 대한매일신보·황성신문 등의 후원으로 전국에 퍼졌으나, 통감부가 양기탁을 보상금 횡령 혐의로 구속하는 등 방해해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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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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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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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7년 – 1908년국채 보상 운동주도자

    일본에 진 나랏빚 1,300만 원을 국민이 모은 돈으로 갚자는 운동이 대구에서 시작되어 전국으로 퍼졌다.

함께 나오는 인물

  • 양기탁1871년 – 1938년

    대한매일신보를 베델과 함께 펴냈고, 국채 보상 운동과 신민회를 이끌었다

  • 베델1872년 – 1909년

    영국 언론인. 양기탁과 대한매일신보를 펴냈다. 영국인이라 통감부의 검열을 받지 않았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대구689년 – 1960년

    신문왕이 도읍을 옮기려던 달구벌 — 국채 보상 운동과 2·28 학생 시위가 시작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