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619년 – 1680년

신류

2차 나선 정벌의 조선군 지휘관. 흑룡강에서 러시아군을 크게 물리쳤다

1658년 효종 때 청의 요청으로 조총 부대를 이끌고 흑룡강(아무르강)에 나가 러시아 함대를 무찔렀다. 이때의 일을 일기로 남겼는데, 이것이 북정록이다. 1654년 1차 정벌은 변급이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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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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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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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4년 – 1658년나선 정벌지휘관

    청의 요청으로 조선 조총군이 두 차례 흑룡강 쪽에 나가 남하하던 러시아군을 물리쳤다.

함께 나오는 인물

  • 효종1619년 – 1659년

    조선 제17대 왕. 청에 볼모로 갔다 돌아와 북벌을 준비했고, 청의 요청으로 나선 정벌군을 보냈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명·청과 에도 일본1500년 – 1800년

    북로남왜와 은 경제에 흔들린 명이 이자성의 난으로 무너지고, 만주의 청이 강희·옹정·건륭 3대에 가장 넓은 영토와 번영을 이룬 시대 — 일본은 전국 시대의 통일을 거쳐 에도 막부의 막번 체제와 쇄국으로, 조선은 두 차례 전쟁 뒤 통신사와 북학으로 이웃과 만났다

  • 이슬람 제국의 번영과 대서양 세계1500년 – 1800년

    술레이만 1세의 오스만, 아크바르의 무굴, 아바스 1세의 사파비가 번영하다 18세기에 기울고, 대서양에서는 노예 무역과 식민지가 아메리카를 바꾸어 미국 독립에 이른 3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