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분쟁1654년 – 1658년
나선 정벌
다른 이름: 제1차 나선 정벌, 제2차 나선 정벌
청의 요청으로 조선 조총군이 두 차례 흑룡강 쪽에 나가 남하하던 러시아군을 물리쳤다.
1654년 변급이 이끄는 조총군 150여 명이 1차로, 1658년 신류가 이끄는 조총군 200여 명이 2차로 출병해 흑룡강(아무르강) 일대에서 러시아군을 물리쳤다. 효종이 북벌을 준비하며 키운 조총 부대의 실력을 보여 준 원정이었다.
다른 이름: 제1차 나선 정벌, 제2차 나선 정벌
청의 요청으로 조선 조총군이 두 차례 흑룡강 쪽에 나가 남하하던 러시아군을 물리쳤다.
1654년 변급이 이끄는 조총군 150여 명이 1차로, 1658년 신류가 이끄는 조총군 200여 명이 2차로 출병해 흑룡강(아무르강) 일대에서 러시아군을 물리쳤다. 효종이 북벌을 준비하며 키운 조총 부대의 실력을 보여 준 원정이었다.

북로남왜와 은 경제에 흔들린 명이 이자성의 난으로 무너지고, 만주의 청이 강희·옹정·건륭 3대에 가장 넓은 영토와 번영을 이룬 시대 — 일본은 전국 시대의 통일을 거쳐 에도 막부의 막번 체제와 쇄국으로, 조선은 두 차례 전쟁 뒤 통신사와 북학으로 이웃과 만났다
술레이만 1세의 오스만, 아크바르의 무굴, 아바스 1세의 사파비가 번영하다 18세기에 기울고, 대서양에서는 노예 무역과 식민지가 아메리카를 바꾸어 미국 독립에 이른 300년